제주 북부지역에 내려졌던
열대야갸 열흘 만에 사라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사이 제주시 최저 기온이
24도까지 떨어져
지난 7일 이후 유지됐던
열대야가 사라졌습니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다소 내려갔기 때문으로 분석했는데,
올해 지점별 열대야 일수는
제주시가 13일, 서귀포가 7일,
고산과 성산이 6일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제주 북부지역에 내려졌던 폭염특보도
열흘 만에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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