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영훈 지사의 9차 공판에서
상장기업 협약식에 참석한 업체 대표들이
선거법 위반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한 업체 대표 4명은
협약식 당시 오 후보가
자신의 공약을 홍보하지 않았고,
선거 홍보물도 없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는 오 지사측을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한
다른 업체 대표와 대치되는 증언인데,
다음 공판은
다음달 9일 열릴 예정입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