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교내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교사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교조 제주지부는 오늘(20일)
성명을 내고 교육당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 조사와 교권이 존중받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한편, 전교조 제주지부가 지난 6월 말
도내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교사들의 절반 이상인 54.7%가
교권을 침해당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며
법 개정과 교육활동보호조례 개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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