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산림훼손 혐의로 한 유명 테마파크를
자치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테마파크는
축구장 4개 면적에 달하는 3만 여 제곱미터의
산림을 허가 없이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추가 훼손 여부도 확인 중입니다.
서귀포시는 수사 결과에 따라
토지주에 원상복구 명령을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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