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일)저녁 6시 10분쯤
제주시 한림읍 옹포리 일대
주택 등 40여 가구에
1시간 정도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전기 배전 설비에
바람을 타고 온 염분이 껴
정전이 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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