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생물테러 의심 우편물 신고
4건이 접수됐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그제(20일) 제주시 오라동과
어젯밤 서귀포시 강정동 등
생물테러 의심 우편물 신고 4건이 접수돼
1차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4개 우편물을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보내
정밀검사를 의뢰했고,
결과는 다음 주쯤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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