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테마파크의
불법 산림훼손 의혹에 대한 조사가
확대됩니다.
제주도와 인사혁신처는
문제가 된 테마파크에
퇴직한 고위 공무원 출신이
본부장으로 취업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는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인사혁신처와 제주도는
이 테마파크가 취업 심사 대상 기관은
아니지만, 고위 공무원 출신이 취업 과정에서
공직자윤리법상 퇴직공직자의
업무 취급 제한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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