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흉기 난동 사건이 잇따르자
제주경찰도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오늘(4일)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흉기 난동과 묻지마 범죄 등
유사 범죄 차단을 위해
수사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제주공항과 주요 관광지 순찰을 늘리고,
CCTV관제센터와의 공조를 통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윤희근 경찰청장은
특별치안활동을 선포하고
흉기 소지 의심자와 이상 행동자에 대해
선별적 검문 검색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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