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스카우트잼버리 행사에 참여한
제주지역 학생 40여 명도
야영장에서 퇴영한 뒤
새 숙소에서 남은 일정을 소화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제주지역 학생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내일(8일)부터 순차적으로 야영장에서 빠져나와
숙소를 옮긴 뒤 12일까지
남은 일정을 마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생들 모두 건강상태에 이상이 없지만,
의약품과 음료 등을 전달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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