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생산된 유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세균과 대장균이
검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달
유가공업체 등 410여 곳을 점검한 결과,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제주우유에서 세균수가 기준치를 넘는 유제품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이 제품들을
회수해 폐기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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