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산 고기를
제주산으로 속여 판매한
업소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이
지난 6월 30일부터 지난 18일까지
단속을 벌인 결과,
축산물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업소 6곳이 적발됐습니다.
이 가운데 5곳은 형사 입건됐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업소 1곳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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