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하던 제11호 태풍 '하이쿠이'와
제12호 태풍 '기러기'가
제주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고
열대 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11호 태풍 하이쿠이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 상륙한 뒤
오는 5일 열대저압부로 소멸할 예정입니다.
제12호 태풍 기러기 역시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해상까지 북상했다
오는 4일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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