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이초 교사 49재를 추모하는
'9.4 추모문화제'가
제주에서도 열렸습니다.
제주지역 교사 800여 명은
제주도교육청 앞마당에서 열린 문화제에 참가해
묵념과 추모 시 낭송 등을 하고
도내 6개 교원단체의
합동 선언문을 낭독했습니다.
한편, 제주에서는 추모 단체 행동을 위해
교사 194명이 병가나 연가를 낸 것으로
집계됐으며,
김광수 교육감은 이들에대한
복무관리 점검 등은 없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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