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지역의 사찰을 돌며
현금을 훔친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16일부터 엿새 동안
서귀포시 안덕면과 제주시 구좌읍 사찰 5곳을
돌며 시줏돈 22만 원을 훔친 혐의로
20대 남성을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가출한 뒤 생활비가 없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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