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점에서 무전취식을 일삼은 남성들이
잇따라 구속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제주 시내 유흥주점과 카페 등 13곳에서
360만 원어치의 술과 음식을 주문하고
돈을 내지 않은 혐의로
60대 남성을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또
비슷한 시기에
310만 원과 180만 원어치의
무전취식을 한 남성 2명도
같은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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