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의 사상자를 낸
서귀포시 덤프트럭 연쇄 충돌사고와 관련해
20대 운전자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6월 서귀포시 동홍동 주민센터사거리에서
25톤짜리 트럭을 몰며 4중 추돌사고를 내
2명이 숨지고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20대 운전자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덤프트럭의 브레이크가 과열돼
정지 신호에 멈추지 못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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