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기본급 인상 등
처우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 수준에도 못 미치는
기본급을 인상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80만 원에 불과한 명절휴가비를
기본급의 120%를 주는 정규직 수준에 맞춰
임금 차별을 철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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