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19일) 논평을 내고
환경부가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지자체 자율에 맡기기로 한 것에 대해
명백한 제도 후퇴라고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에서 시행 중인
일회용컵 보증급제는 반환율이
평균 70%에 달하는 등
제도가 안착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에도
주무부처인 환경부가 오히려
제도를 후퇴시키고 있다며
일회용컵 보증금제 전국 시행에
즉각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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