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일) 오후 5시 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에 있는
한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50대 남성
밀물에 고립됐습니다.
이 남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구조됐습니다.
소방과 해경은
이 남성이 갯바위에서 혼자 낚시를 하다
만조시간에 물이 차올라 갇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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