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는
운전자를 바꿔치기해
보험 사기를 벌인 30대 김 모 씨 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월 새벽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도로에서
무면허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뒤
동네 후배인 30대 이 씨를 허위로
자수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또, 보험회사에
일반교통사고 인 것처럼 신고해
보험금 천5백만 원을 타 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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