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제주MBC

검색

여중생 성폭행하고 감금한 30대 징역 12년

김하은 기자 입력 2023-11-10 00:00:00 조회수 33


여중생을 성폭행하고
부모에게 돈까지 뜯어낸 30대에게
실형이 내려졌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지난 5월
집에가던 여중생을 쫓아가 성폭행 하고,
감금한 뒤 부모를 협박해
돈 4만 원을 받아낸 30대 남성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신상정보 공개 10년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으로
피해자가 평생 잊기 어려운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