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집단폭행 사건은
카지노에서 빌려간 돈을 되찾기 위해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가해자 8명은
카지노에서 1억 원을 빌린 뒤 달아난
피해자를 쫓아가
현금과 시계 등 7천만 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피해 중국인은
돈을 빌린 적이 없고,
가해자들을 본적이 없다고 진술하고 있는데,
경찰은 가해자 8명 가운데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공범 가담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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