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가 덤프트럭을 들이받아
승객과 운전기사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16일) 오후 2시 1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일주도로에서
급행 버스가
25톤짜리 덤프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기사 1명이 크게 다치고
승객과 트럭 기사 등 4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기사가
공사장에 들어가기 위해 정차 중인
트럭을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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