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제주MBC

검색

경찰, 억대 보조금 부정 수급한 보호시설 수사

김하은 기자 입력 2023-11-21 07:20:00 조회수 126


제주도내 한 청소년 시설이
보조금 수억 원을
부정하게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제주시에서 한 청소년 보호시설을 운영하며
최근 5년 동안
3억 원 가량의 보조금을 몰래 가로챈 혐의로
시설 관계자 5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로부터 보조금을 받아
시설을 운영하며,
가족을 유령 직원으로 등록해
인건비를 가로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