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한 청소년 시설이
보조금 수억 원을
부정하게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제주시에서 한 청소년 보호시설을 운영하며
최근 5년 동안
3억 원 가량의 보조금을 몰래 가로챈 혐의로
시설 관계자 5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로부터 보조금을 받아
시설을 운영하며,
가족을 유령 직원으로 등록해
인건비를 가로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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