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사기를 저질러
경찰에 체포된 지명수배자가
제주에서 수갑을 찬 재 도주했다
3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어제 저녁 7시 10분쯤
서울경찰청이 보험사기로 체포한 20대 남성이
제주시 애월읍 한 펜션에서 달아났다
3시간 만에 근처 감귤밭에서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현장 경찰의 감시 소홀과
도주 경위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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