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역의 기상 악화로
오늘도 제주공항을 오가는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오늘 원주와 여수, 군산 지역의 기상 악화로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9편이 결항했고,
150여 편이 지연 운항했습니다.
제주공항에도 오후 6시까지
급변풍 특보가 내려졌다 해제됐지만
제주공항은 항공기 운항에는 지장이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제주에서 5개 지역을 오가는
여객선 5척은
어제부터 정상 운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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