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제주MBC

검색

호텔 유리창 청소하던 노동자 추락 '중상'

김하은 기자 입력 2023-12-27 20:25:00 조회수 195


호텔 유리창 청소를 하던 노동자가
작업 도중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26일) 오전 10시 반쯤
서귀포시 색달동의 한 호텔에서
유리창 청소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8m 아래로 추락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 중 안전 로프가 끊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호텔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