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그물이 꼬리에 걸린 채 헤엄치는
새끼 남방큰돌고래가 발견됐습니다.
제주대학교 돌고래 연구팀은
오늘(28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가에서 꼬리에 그물을 달고 헤엄치는
남방큰돌고래를 발견해 촬영했습니다.
돌고래 연구팀은
지난 11월 발견 당시에는 그물이 없었다며
상처가 심해지면 꼬리를 잘라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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