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불법 촬영으로 논란이 됐던 학교에서
교장과 교감없이 졸업식이 진행됐습니다.
해당 고등학교는
오늘 오전 졸업식을 가졌는데,
학생과 학부모들이 미온적으로 대처한
교장의 축사를 거부하겠다고 밝히면서
교장과 교감은
졸업식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교장 대신 학생 회장이 축사를 했고,
교장의 이름이 빠진 졸업장이
학생들에게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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