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제주MBC

검색

(투데이:LTE:로컬) 성산일출봉

김하은 기자 입력 2024-01-01 07:20:00 조회수 154

◀ 앵 커 ▶
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오늘부터 뉴스투데이 제주를 맡게된
정유진입니다.

올해도 정확하고 바른 뉴스로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이제 곧 2024년 새해 첫 해가
떠오릅니다.

일출을 보기 위해
성산일출봉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고 하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하은 기자.
올해는 해 뜨는 모습을 잘 볼 수 있나요?
◀ st-up ▶
네 저는 제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성산일출봉에
나와 있습니다.

어둠이 걷히면서
날이 차차 밝아지고 있습니다.

잠시 후인
아침 7시 36분에 이곳 성산일출봉에
올해 첫해가 떠오를 텐데요.

◀ 현장 밑그림 ▶
추운 날씨지만
많은 사람들이 일출봉에 올라
발을 동동 구르며 해가 떠오르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사전 예약을 마친
900명에게만 일출봉 등반이
허용됐는데요.

◀ VCR ▶
이른 새벽부터 나와
등반을 기다렸던 참가자들
2시간 전인 새벽 5시에야
금줄을 끊고 이곳 정상까지 올라왔습니다.

일출봉 정상 뿐만 아니라
일출봉이 보이는 광치기 해변에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해가 떠오르기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날이 다소 흐려
올해 첫 해는 구름 사이로
볼 수 있겠습니다.

2023년 마지막 날이었던 어제
이곳에선 도민과 관광객 6천여 명이 함께
카운트 다운을 외치고
불꽃놀이를 하며 새해를 맞았습니다.

이곳 일출봉 외에도 현재
한라산과 오름 등에 해돋이를 보려는
인파가 몰려 설렘 가득한
새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성산일출봉에서
MBC뉴스 김하은입니다.
◀ END ▶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