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동료를 성폭행 하려 한
미등록 중국인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9일 오전 10시쯤
식당 숙소인 제주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방에 혼자 있던 중국인 여성을
성폭행 하려 한 혐의로 40대 미등록 중국인을
긴급체포해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지난해 8월 무비자로 제주에 온 뒤
체류 기간을 넘긴 상태였으며,
피해자가 방에 혼자 있는 것을 알고
범행을 결심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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