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장병이 미성년자를 성폭행하고
성 착취물까지 만든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제주의 한 부대 소속인 장병은
지난해 7월부터 6개월 동안
고민을 들어주겠다며 접근해
여중생과 초등학생을 수 차례 성폭행하고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구속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장병은 군복무가 정지된 상태인데,
경찰 조사에서는
서로 동의하에 이뤄졌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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