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체육회장 보궐선거에
신진성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신진성 후보는
총 투표수 244표 가운데
55.7%인 136표를 얻어
오용덕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신진성 신임 회장은
종합 스포츠 타운 조성과
전지훈련 시설확충에 힘쓰고,
2026년 전국체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신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7년 2월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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