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전 마지막 제주시 오일장이 열려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제주시민속오일장에는
설 제수 준비를 하려는 도민들과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하루 종일 분주했습니다.
한편, 올해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은
평균 30만 9천641원으로
지난해 설보다 0.7% 올랐고,
전통시장은 28만 3천원으로 2.9%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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