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강항 비바람이 불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18일) 저녁 7시 50분쯤
제주시 교래리의 한 도로에서
50대 남성이 탄 승용차가
불어난 물에 휩쓸렸다 출동한 소방대에
구조됐습니다.
또, 강풍으로
어젯밤(18일)부터
가로등이 기울어지고 가로수가 쓰러지는 등
모두 19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고
안전조치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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