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동안 중국인 관광객의 소비가
지난해 보다 열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가 지난 설 연휴 기간
중국인 관광객들의
BC카드 사용 내역을 분석한 결과
2억 500만 원을 써
지난해 연휴기간 보다 9.7배 늘었습니다.
관광객 한 명 당 하루 평균 17만 원을 사용해
내국인 관광객보다 두 배 많았으며,
업종별로는 면세점이 44.8%를 차지했고,
한식 음식점이 14.6%,
대형마트가 11.3%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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