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탈 사태가 길어지고있는 가운데
제주대학교병원이 의료진 9명을
새로 영입했습니다.
제주대병원은
외과 교수 3명과 안과 1명,
마취통증의학과 1명 등
모두 9명의 신규 의료진을 영입해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대병원은
전공의 집단행동이 길어지면서
내과 중환자실 운영 병상 수와
수술 건 수를 줄이는 등
2단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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