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 중이던 전동킥보드 배터리가 과열돼
아파트 현관에서 불이 났습니다.
어제(5일) 오후 3시 40분쯤
제주시내 한 아파트 현관 입구에서 불이 나
전동킥보드와 현관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현관에서 충전 중이던
전동킥보드의 배터리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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