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줄이 제거된
새끼 남방큰돌고래 '종달이'가
무리에서 떨어져 헤엄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돌고래 다큐제작팀은
오늘(6일) 낮 12시쯤
서귀포시 대정읍 앞바다에서
무리에 떨어져 있는 종달이를 목격했다며
무리생활 과정에서
체력에 문제가 생긴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종달이는
지난 1월 구조 작업을 통해
꼬리 부분에 감겨있던 낚싯줄이 제거됐는데,
최근에는 무리에 섞여
활발히 헤엄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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