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제주MBC

검색

고 임성철 소방장 순직‥보호장비 107배 충격

김하은 기자 입력 2024-03-20 20:58:07 조회수 108

지난해 감귤 창고 화재로 순직한 

고 임성철 소방장이 사고 당시 

보호장비 내구력의 100배가 넘는 

충격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방청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임 소장을 덮친 

9톤짜리 콘크리트 처마의 충격력은 

최대 48만 뉴턴(N)으로

방화 헬멧이 견딜 수 있는 충격력의 

107배가 넘었습니다. 


또, 내부 천장이 나무로 돼 있어

짧은 시간에 불이 번진 점도 

인명 피해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