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에서
현금 수거책 역할을 한
20대 중국인 여성을 구속했습니다.
이 여성은 이달 중순,
70대와 80대 피해자 2명에게 수사기관을 사칭한 뒤 명의가 도용당했다고 속여
현금 9천만 원을 받아
조직원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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