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준공영제에 투입하는 예산 절감을 위해
버스 숫자를 줄이는 방안이
이달 말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는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추경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버스 숫자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버스 업체와 실무협상을 벌이고 있다며
이달 말까지는 결론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관광지 순환버스 등 84대의 버스를 줄여
200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한편
수익 노선은 민영화하고
비수익 노선만 준공영제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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