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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 카드로 300원 결제 주인 찾아준 여고생에 표창

김하은 기자 입력 2024-06-01 20:32:02 조회수 71

 분실 카드를 주인에게 돌려주기 위해

편의점에서 300원을 결제해 화제가 된

학생들이 교육감 표창을 받았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분실 카드를 찾는데

도움을 준 제주여고 정영채, 제주중앙여고

조서원 학생에게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이 학생들은 지난달 19일 제주시의

한 도로에서 떨어져 있는 신용카드를 발견하고

주인을 찾기 위해 편의점에서 300원을

결제한 뒤, 직원에게 카드와 함께 300원을

건네며 카드 주인이 오면 전해달라고

당부한 것이 알려져 경찰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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