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를 꺾으러 갔다 갑자기 불어난 물에
차와 함께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2일) 낮 12시 50분쯤
제주 해안동 광령천 근처에서
차량 2대를 나눠타고
고사리를 꺾으러 갔던 8명이
하천 건너편에 고립됐다며
119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소방은 밧줄을 이용해
1시간 40여분 만에 사람들을 구조했으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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