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유일한 제주의 해녀구조단이
물질 대신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정화 활동을 벌였습니다.
제주해경과 해양재난구조대 소속
해녀구조단 20여 명은
지난 26일 제주 탑동 방파제 앞 바다에서
수중에 있는 폐어구와 각종 플라스틱 등
쓰레기 약 300㎏을 건져올렸습니다.
이날 해양 정화 작업은
지난 16일 해녀구조단이 발족한 이후
첫 공식 활동으로,
구조단은 앞으로 해양사고 실종자 수색에도
참여합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