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가 단독보도한
다단계 불법 역배팅 사업과 관련해
제주센터장 2명이 구속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사기 및 유사수신행위 혐의로
최근 60대 여성을 검거한 데 이어
30대 여성 1명을 추가로 체포해 구속했습니다.
현재까지 제주경찰청에 접수된 피해는
186명에 대해 47억원 상당으로,
이중 제주도민은 약 100명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을 일명 폰지사기로 불리는
다단계 금융투자사기로 보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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