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을 오르던 70대 스님이
허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8일) 오전 9시 53분쯤
한라산 성판악 코스를 등반하던
70대 여성 스님이
진달래밭대피소 근처에서 넘어지면서
허리를 다쳤다는 신고가
119에 들어왔습니다.
소방은 헬기를 띄워
환자를 근처 병원으로 옮겼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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