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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한가운데‥'숨 막히는' 한 주의 시작

김희서 기자 입력 2025-07-07 08:06:27 조회수 178

주말 동안 덥고 습한 날씨에 많이 답답하셨죠. 한 주의 시작인 오늘도 볕이 강하게 들며 후끈한 날이 이어지겠습니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밤에도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나타나겠는데요. 밤낮으로 이어지는 더위에 온열질환에 각별히 주의해 주셔야겠습니다.


오늘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의 영향으로 더위가 더 심하게 느껴지겠는데요.

강한 볕도 오전부터 내리쬐겠습니다.

특히 자외선이 강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는 외출을 자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북쪽과 남해서부 해상에는 안개도 짙게 끼겠는데요.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아침 현재 기온은 북부 26부, 동부 24도 산지 성판악 20도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북부 33도, 서부 30도, 남부 31도, 산지 성판악은 28도로 예상됩니다.


도서지역도 맑은 하늘 아래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마라도와 가파도는 30도까지 오르겠고, 우도는 31도까지 올라 매우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까지 일겠는데요. 제주 전 해상에서 다소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는 밤낮 없는 더위가 나날이 더 강해지겠는데요. 더위에 지치지 않게 틈틈이 휴식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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