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기획뉴스유튜브 뉴스페이스북 뉴스 prev 2023.8.16 - 수요일 next 제주 앞바다 고수온 경보…넙치 17만 마리 폐사 제주 앞바다에 고수온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양식장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오늘(16일)까지 도내 양식장 30여 곳에서 고수온으로 넙치 17만 9천 마리가 죽었습니다. 제주 연안은 지속... 김찬년 서귀포시 민관협력의원 입찰 네 번 만에 낙찰 의사를 구하지 못해 개원이 늦어졌던 서귀포시 365 민관협력의원이 입찰 네 번 만에 지원자가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는 365 민관협력의원 사용허가 입찰 공고에 대해 오늘(16일) 온비드를 통해 개찰한 ... 박주연 "시청에 폭발물 설치했다"…전 직원 대피 '소동' 전국 시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시청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 7분에 전국 시청에 설치한 폭발물이 폭발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 김찬년 (리포트)제주 첫 지하차도 개통, 첫날부터 혼잡 ◀ANC▶ 공항 주변의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해 만든 제주 첫 지하차도가 공사 4년 만에 임시 개통했습니다. 그런데 개통 첫 날부터 출근길 극심한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어찌된 일인 지 이따끔 기자가 취... 이따끔 (리포트) 3개월 아들 살해·유기한 친모 구속 ◀ANC▶ 전국적으로 영유아 살해 사건이 뒤늦게 밝혀지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생후 3개월 된 아이를 살해한 뒤 유기한 미혼모가 구속됐습니다. 출생 3년이 다 되도록 예방접종을 하지 않았는데, 경찰에 ... 박주연 국회 행안위 파행으로 4.3 법안-결의안 상정 불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잼버리 책임을 둘러싼 여.야의 공방으로 파행을 빚으면서 제주 4.3 특별법 개정안과 결의안 상정이 불발됐습니다. 행안위는 4.3 희생자에게 지하철과 철도 등 교통수단 이용료를 ... 조인호 서귀포시 안덕면에서 4.3 희생자 추정 유해 2구 발굴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에서 제주 4.3 사건 희생자로 추정되는 유해 2구가 발굴됐습니다. 유해가 발굴된 곳은 4.3당시 46가구의 주민들이 살던 임씨 집성촌인 잃어버린 마을 '삼밧구석'이며 유해는 7살에... 조인호 (리포트) 4.3 역사왜곡 논란..."5.18 사례 참고하자" ◀ANC▶ 올 봄 제주 4.3사건을 북한 김일성이 지시했다는 주장을 계기로 4.3 역사 왜곡 논란이 재연되고 있는데요. 역사 왜곡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4.3 단체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조인호 (리포트)재정위기 공동대응 합의 .. 예산갈등 피할까 ◀ANC▶ 내년 국세와 지방세 수입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지방재정 운용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제주도와 도의회가 긴급 회동을 갖고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했는데요. 하지만 해마다 되풀이되는 ... 송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