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기획뉴스유튜브 뉴스페이스북 뉴스 prev 2024.1.24 - 수요일 next 지난해 교통신호체계 개선 600억 원 절감 교통신호체계 개선으로 지난해 600억 원에 가까운 비용이 절감됐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지난해 신호체계 개선으로 혼잡 비용은 436억원과 운행 비용 146억원, 환경비용이 14억원 등... 조인호 제주시 구좌읍에 일반산업단지 추진 제주지역 두 번째 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됩니다.제주도는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일대에 제주자원순환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고시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섭니다.용암해수산업단지에 이어 두 번... 송원일 제주개발공사 일회용 플라스틱 배출량 3위 삼다수를 생산하는 제주개발공사가 일회용 플라스틱 배출량 3위 기업에 올랐습니다.그린피스가 발표한 2023 플라스틱 배출기업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일회용 플라스틱을 배출한 식품제조사 가운데 1위 롯데... 송원일 빛난 시민의식‥쓰러진 20대 승객 살렸다 ◀ 앵 커 ▶ 버스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20대 승객을 다른 승객들이 힘을 합쳐 살려냈습니다. 1분 1초가 급한 상황에서 시민들의 침착한 대처로이 승객은 의식을 되찾고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김하은 기자... 김하은 제주특별법, 4.3특별법 국무회의 통과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제주특별법과 4.3 가족관계 정정을 위한 4.3특별법 개정안 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개정된 제주특별법에는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도민 의견을 들을 필요가 있다고... 송원일 공천 경쟁 본격화.. 경선 앞두고 과열 ◀ 앵 커 ▶ 여.야의 총선 후보 공천 일정이시작되면서 제주지역에서도 후보들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당내 경선이 예상되는 일부 선거구에서는 벌써부터 과열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 조인호 빙판길 사고 잇따라..항공기 운항 재개 ◀ 앵 커 ▶ 계속되는 한파에 쌓인 눈이 녹고 다시 얼어붙으면서 골목길 곳곳이 빙판길로 변했습니다. 눈길 미끄러짐 사고가 잇따라 20여 명이 다치는 등 요며칠 걸어 다니기 참 힘들었는데요. 오늘 오후 들... 이따끔